수료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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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시작 전엔 고민이 되겠지만, 시작하게 되면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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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매우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특히 비개발자 분들은 매일매일 나가는 진도를 따라가는 것도 버거워서뒤쳐지고 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이 힘들고 어려워하는 게 당연한 일정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꾸준히, 우직하게 6개월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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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시간과 노력, 열정을 투자한 그 이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도전하고 부딪히면 많은 것을 얻고 성장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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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이 과정을 들으면서 비전공자여도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잘 한다는 것을 제 팀원, 주변 사람들(같은 수강생)을 봐오며 느꼈습니다.많은 노력을 통해 끝내 프로젝트 최우수 상을 받더군요. 누구나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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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이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습으로 따라가며 성장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강사님께서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잘 알고 계시기에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시고 실습 과정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프로젝트까지 포함해 전반적으로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임하면 짧은 기간 안에 실력이 빠르게 늘어나는 편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커리큘럼을 따라오신다면, 수료할 때는 분명히 본인의 성장과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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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x RedHat ]
전공자분들에게는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 서비스와 제품을 '어떻게 시장에 전달하고 설계할 것인지'를 고민해볼 수 있는 과정이고,비전공자분들에게는 막연히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어떤 구조와 프로세스로 구현하는지'를 실제 결과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학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취업 연계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있어 AI, IT 분야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들으시는 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수료후 취업까지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